Surprise Me!

[시사정각] 정청래 대표 90도 폴더 인사 파장...장동혁 대표는 '병원 입원' / YTN

2026-06-19 22 Dailymotion

■ 진행 : 김선영 앵커
■ 출연 :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,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
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OW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

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.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.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,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. 어서 오세요.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공항 가는 길, 심정이 어땠을까요?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. 저희가 오늘 영상을 서정적으로 제작을 해봤습니다. 어제부터 언론에서 무한 반복됐던 저 90도 폴더인사 어떻습니까? 효과가 있는 겁니까?

[성치훈]
일단 저기 영상에 배경음악도 깔아주시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긴 것 같지만 환송행사라고 행사라는 단어가 적합할지 모를 정도로 상당히 짧거든요. 대통령이 비행기에서 내리신 다음에 국무총리를 비롯한 지도부와 악수하면서 한마디 나눌 시간도 없습니다. 이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정부뿐만 아니라 보수가 정권을 잡았을 때도 저렇게 귀국 환송행사 때는 악수만 간단하게 하고 넘어갑니다. 그렇기 때문에 뭔가 그 사이에 순방 기간 동안 국내에 긴급한 상황이 터졌을 경우에는 해당 부처의 담당 장관이나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빠르게 짧게라도 브리핑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마는 이번에 그런 건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짧은 행사인데 이렇게 큰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아무래도 떠나실 때 지도부가 오지 않았던 것. 그리고 가 계시는 동안에 여러 가지 설화 이런 것들이 있었죠. 대표적인 게 정청래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이라고 보는데 그 발언 하나의 여파가 순방 기간 내내 이어졌고 대통령께서도 SNS에 당내 노선과 관련된 글을 올리시면서 그런 것들이 순방보다는 아무래도 민주당 진보진영 내부의 갈등을 너무 비췄기 때문에 짧은 순방 행사에도 사람들이 각도가 몇 도였냐에도 주목하시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해석하시는 것 같은데 집권여당으로서는 국민들께 좀 더 민생과 관련된 그리고 순방 성과와 관련된 것들을 최대한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 논란이 많이 비쳐진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안 드릴 수 없네요.


인사 장면 다시 보여주시겠어요. 성치훈 대변인께서 예리하시니까 2초의 만남이... (중략)

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
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91303460799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